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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 연습 8: ㄴ→ㅈ, ㅉ, ㅣ→ㅐ, 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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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 연습 8: ㄴ→ㅈ, ㅉ, ㅣ→ㅐ, ㅒ
연습 8의 왼손 타이핑 규칙
Alt와 Shift 키를 누른 상태에서 "ㅈ" 키를 누르면 문자 "ㅈ"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ㄴ" 키에서 "ㅈ"로 손가락을 움직여 키보드 키 "ㅈ"를 누릅니다.
Alt와 Shift 키를 누른 상태에서 "ㅈ" 키를 누르면 문자 "ㅉ"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문자를 입력한 후 왼손 손가락은 자연스럽게 키보드 홈 행(CapsLock 키가 있는 위치)의 기본 위치로 돌아가야 합니다.
연습 8의 오른손 타이핑
Alt와 Shift 키를 누른 상태에서 "ㅐ" 키를 누르면 문자 "ㅐ"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ㅣ" 키에서 "ㅐ"로 손가락을 움직여 키보드 키 "ㅐ"를 누릅니다.
Alt와 Shift 키를 누른 상태에서 "ㅐ" 키를 누르면 문자 "ㅒ"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문자를 입력한 후에는 오른손 손가락이 자연스럽게 키보드의 기본 위치로 돌아가야 합니다.
편안한 키보드 타이핑을 위한 손목 받침대
편안하게 타이핑하려면 손목을 곧게 유지하고 팔뚝과 일직선이 되도록 키보드를 배치하세요. 손목이나 손바닥 받침대는 필요에 따라 고려할 수 있는 보조 도구입니다. 손목을 구부리거나 딱딱한 모서리에 누른 채 오래 입력하면 불편함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일부 기계식 모델처럼 높이가 있는 키보드는 손목을 위로 꺾게 할 수 있습니다. 받침대의 높이는 키보드와 맞아야 하지만, 입력 중에는 손이 받침대 위에서 자유롭게 움직여야 합니다. 쉴 때는 손목이 아니라 손바닥의 아래쪽을 받침대에 올리세요. 높이가 낮은 키보드도 선택지가 될 수 있지만, 높이와 키가 눌리는 거리만으로 자신에게 편한지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노트북에서는 터치패드가 다른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특히 큰 터치패드에 실수로 닿으면 포인터가 움직이거나 입력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닿지 않으려고 손을 불편한 자세로 유지하기보다 터치패드 설정을 확인하세요. 키보드나 노트북을 구입하기 전에는 가능하면 키보드를 직접 사용해 보고, 터치패드의 위치를 확인하고, 쉬는 동안 손바닥을 올릴 적당한 크기의 받침대가 필요한지도 살펴보세요.